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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고 달롯

달롯, 골든볼 후보에 오르다

디오고 달롯은 골든볼 후보에 오른 맨유 선수 중 한 명이다. 골든볼은 유럽 축구에서 최고의 영 플레이어를 선정하는 투표이다.

골든볼은 이탈리아의 미디어 아울렛 투토스포츠에 의해 2003년 만들어진 상이며 U21 선수들이 가장 인상적인 날로 꼽는 날이기도 하다.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는 아약스에서 뛰는 동안 수상한 적이 있었으며, 2017년 수상자는 파리 생제르망의 킬리안 음바페였다. 웨인 루니(2004), 앤더슨(2008), 폴 포그바(2013), 앤서니 마르시알(2015)이 모두 이 상을 수상했다. 

달롯은 100명의 후보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7/18 시즌 퍼스트 팀에서 7번의 출전을 기록한 선수이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에 클린시트를 포함해서 말이다. 

달롯은 이번 여름 맨유에 참여했으며 무리뉴 감독의 스쿼드에 포함되어 미국에 프리 시즌 투어도 함께했다. 그의 이전 클럽에서 있던 부상이 계속되어 더이상의 경기에선 뛸 수 없었지만 Aon 훈련장에선 계속해서 회복 훈련에 임하고 있다. 

팬들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6월 초 맨유로 달롯이 이적할 당시, 무리뉴 감독은 정확히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한 그에 대한 계획을 이야기했다. 

“달롯은 정말 재능있는 선수이고, 실력 갖춘 선수입니다. 이번 클럽에서 훌륭한 선수가 될겁니다.”

“그는 풀 백이 필요한 모든 걸 갖춘 선수에요. 체력, 전략, 기술적인 실력까지. 포르투 아카데미의 정신을 이어받았고, 여기선 선수들이 준비되도록 잘 훈련시키기로 유명하죠.”

“그 정도 나이의 그룹에서, 그는 유럽 최고의 풀백입니다. 맨유에서 그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를 가게 된 골든볼 후보 팀 포수-멘사도 후보에 올랐다. 그는 맨유에 7월에 돌아왔으며 프리 시즌에 6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이번엔 풀럼으로 잠시 자리를 옮겼다. 

앙헬 고메즈도 100인 후보에 오른 선수이며, 재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2017년 12월 클럽에 처음으로 프로 계약을 맺었으며 시니어 데뷔도 FA컵 요빌타운과의 경기에서 대체선수로 뛰며 기록했다. 아카데미 졸업자로서 무리뉴 감독에 의해 퍼스트 팀의 프리 시즌에 뛰기도 했다. 

팬들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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