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더 베이크

판 더 베이크가 유니폼을 교환한 선수는?

대다수의 선수들은 축구 선수 생활을 하며 많은 유니폼을 모으게 된다. 지난 A매치에서 판 더 베이크는 어떤 유니폼을 가졌을까.

네덜란드의 영웅인 판 더 바이크는 지난 여름 아약스에서 이적했다. 네덜란드는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개최된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당시 그는 득점을 기록했다.

스페인은 세르히오 카날레스가 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지만 판 더 베이크의 득점에 승리를 놓쳤다.
경기 후 판 더 바이크는 자신이 누구와 유니폼을 바꾸었는지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스페인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유니폼과 교환했다.

데 헤아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암스테르담 원정에서는 루이스 엔리케가 선발 출전했고 데 헤아는 결장했다. 덕분에 휴식을 취했다.
데 헤아는 스위스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 예정이다.

스페인은 이후 독일과 만나 경기를 치른다.

판 다 베이크의 네덜란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경기를 가진다. 이후 폴란드로 날아가 원정 경기를 가진다.
데 헤아 유니폼
데 헤아 유니폼
스페인전 득점 후 판 더 베이크는 맨유에서의 경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물론 더 많은 경기를 뛰고 싶다. 하지만 정말 좋은 팀에서 지금 생활을 즐기고 있다”
라고 NOS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모두에게 환영을 받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인내심이 있다. 물론 많이 뛰고 싶다. 내가 뛴 시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고, 팀에서 더 좋은 활약을 하리라 기대한다”
고 각오를 밝혔다.

솔샤르 감독이 그에게 한 말에 대해 판 더 베이크는
“인내심도 가지만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야 한다. 그라운드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나의 시간이 올 것이고 기회가 오면 잡으라고 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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