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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루카쿠 소식 전해

무리뉴 감독이 투린에서의 유벤투스전에 루카쿠가 출전하지 못한다고 확정했다. 부상으로 인한 것이며,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 때까지는 지켜보겠다는 상황이다.

이탈리아에 도착한 후,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루카쿠의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부상 중입니다. 이번 경기에는 무리이고, 일요일 경기에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루카쿠가 지난주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전 승리에 경기에 임하지 못했으며,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 말미에 루카쿠가 현재 근육 문제가 있으며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내일까진 기다려봐야 합니다. 월요일까지는요.” 당시 무리뉴 감독의 말은 다음과 같았다 .

“루카쿠는 며칠 시간이 필요합니다. 훈련 중에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근육 문제인지.. 좀 더 기다려봐야죠.”

루카쿠의 최근 출전은 10월 28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대체선수로 투입된 것이었으며, 루카쿠는 8월부터 10월까지 연속 12경기에 출전했다. 

무리뉴 감독의 나머지 스쿼드에는 좀 더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마루앙 펠라이니가 스쿼드 훈련 중이고, 이탈리아에 오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클럽의 주장 발렌시아는 한 달 정도를 출전하지 못했으며, 펠라이니는 최근 인터네셔널 브레이크 이전 뉴캐슬과의 경기에 출전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디오고 달롯도 화요일 Aon 훈련장에서의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선수이며, 이번 경기에서도 출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