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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왓포드전, 팀 소식

첫 인터네셔널 브레이크를 치른 후 국내 경기에 다시 집중할 시간이 되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와 토요일에 왓포드와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전세계 감독들은 선수들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적어도 두 명의 선수가 돌아올지 여부는 물음표인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은 루크 쇼 없이 뛸 가능성이 높다. 쇼는 영국과 스페인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머리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몇몇 기사에서 쇼가 의무적으로 7일 동안의 부재 상태가 될 예정이며 아직 확정 지어진 것은 없는 상황이다. 

쇼는 맨유에서 좋은 시작을 했으며 8월 경기력에 대해 GOM과 POM을 수상한 바 있다. 맨유의 메디컬 스탭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왓포드로의 원정 이후, 맨유의 다음 경기는 챔피언스 리그 스위스 팀인 영 보이즈와의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응원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곧 복귀하겠습니다! ❤💪🏼

— Luke Shaw (@LukeShaw23) 09.08, 2018

펠라이니는 벨기에 스쿼드에서의 훈련 중 작은 등 문제가 있으며 Aon 훈련장으로 복귀했다. 번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는데 공을 세운 펠라이니이기도 했다. 필 존스는 부상을 통해 경기에서 결장했다.

쇼와 펠라이니의 부상이 있는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의 스쿼드는 긍정적인 인터네셔널 브레이크 기간을 보냈다. 감독은 웸블리에서의 경기에 참여했으며 스페인과 영국의 경기에서 래시포드의 득점 장면을 지켜보기도 했다. 이에는 쇼의 어시스트도 있었다. 게다가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루카쿠는 벨기에와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네이션스 리그에서 아이슬란드를 두 번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데 헤아, 포그바, 마티치, 맥토미네이, 바이, 린델로프, 프레드, 그리고 페레이라는 각국을 위해 뛰었으며 칠레의 포워드 알렉시스 산체스는 맨체스터에 남아 훈련을 계속했다. 반면 세르지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기용되지 않은 대체 선수로 임했다.

달롯의 데뷔 경기가 될지?

이번 여름 영입된 디오고 달롯은 로메로와 함께 U23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 합류했으며 무릎 부상에서 회복했다. 

달롯은 월요일 트윗에서 “토요일을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이번주 퍼스트 팀 스쿼드에 참여할지 여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모두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토요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ManUtd pic.twitter.com/1tdspyIvOs

— Diogo Dalot (@DalotDiogo) 09.10, 2018

무리뉴 감독은 가능한 한 많은 선수들이 바쁜 9월을 보내는 가운데 참여하길 원할 예정이다. 맨유는 앞으로 2주동안 5번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챔스리그, 카라바오 컵에서 각각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왓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건강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했으며, 금요일에 확정 지을 것으로 보인다.

왓포드와의 경기는 토요일에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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