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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브라이튼전, 팀 소식

무리뉴 감독은 6명의 부상 선수 중 어느 누구도 복귀할 것에 기대가 없다고 전했다.

로메로, 발렌시아, 달롯, 로호, 에레라, 마티치 모두 레스터와의 개막 경기에서 결장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어떤 선수들도 일요일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에선 만나지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 선수들이 더 강해져야 한다는 걸 언급했으며, 월드컵 스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야한다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 시즌 FA컵 결승 이후 처음으로 맨유에 출전할 수 있으며, 애슐리 영은 러시아 월드컵 이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쇼도 레프트 백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레스터와읙 여기에서 결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레스터전과 같은 선수들을 볼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상 선수들은 복귀하기 이릅니다. 포그바는 훈련중이고, 래시포드도 11일 훈련했습니다. 펠라이니는 9일요. 물론 이들은 더 좋은 컨티션으로 임할 겁니다.”

“평소대로 선수들은 어려운 상황이고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더 준비할 겁니다. 루카쿠, 래시포드, 린가드, 펠라이니도 더요. 앞으로 더 준비해야합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는 어떨까

브라이튼은 첫 득점을 기대하고 있으며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2-0 패배를 기록했다. 

크리스 감독은 브루노 주장이 없을 수 있다고 전했으며, 햄스트링 부상이라 전했다.

브라이튼
브라이튼

베르나르도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뛰었고, 브라이튼은 이번 여름 이적한 선수를 앞세워 데뷔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는 월드컵 이란 팀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은 네덜란드 팀에서 최다 득점자로 기록되어있다. 말리 미드필더 이브스 비수마는 지난주 벤치에서 나와 데뷔 경기를 치렀다. 

브라이튼과의 경기는 일요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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