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미리 만나는 팰리스 원정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 번 런던 원정 경기를 가진다. 로이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대결이다.

맨유와 팰리스의 대결은 FA컵 8강 레스터시티의 대결 일정에 따라 앞당겨졌다.

이로 인해 맨유는 첼시전에 이어 다시 한 번 런던으로 원정에 떠나게 된다. 
선수들은 첼시전 이후 휴식과 회복 그리고 훈련을 병행하며 팰리스 원정을 준비한다. 앞서 첼시전에서는 단 한 명의 교체만 이뤄졌다. 마시알을 대신해 그린우드가 출전한 것이 전부다.

폴 포그바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조만간 복귀가 예상된다. 에딘손 카바니 역시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맥토미니는 스탬포드브릿지 원정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도니 판 더 베이크가 벤치에 앉았고, 후안 마타는 부상으로 인해 필 존스와 함께 결장이 예상된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선수들 역시 긴장감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원정길에 떠나야 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소식을 다시 한 번 알릴 전망이다.
팰리스의 선수단 상황

팰리스는 맨유 출신의 윌프레드 자하를 비롯한 몇몇 선수가 결장한다.

호지슨 감독은 자하에 대해
“아쉽게도 출전하지 못할 것 같다. 물론 조금 기다려봐야 할 것이다. 맨유와의 경기는 언제나 어려운 경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1군 선수들이 결장할 것 같아 상당히 아쉽다”
고 했다.

나다니엘 클라인, 마마두 사코, 제임스 톰킨스, 나단 퍼거슨, 제임스 아더, 제프리 슈럽, 코너 위컴 등이 결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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