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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토니 마르시알

팰리스전 선수단 소식

2018년 마지막 인터네셔널 브레이크가 막을 내리고, 무리뉴 감독은 다시 바쁜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주 토요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는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12명의 맨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차출되었고, 그간 UEFA 네이션스 리그, 아프리카 컵, 친선 경기 일정을 소화했다. 반면 차출되지 않은 다른 선수들은 Aon 훈련장에 남아있었다. 

스쿼드 최근 소식을 만나보자...

골키퍼

데 헤아가 지난 목요일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두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일요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선 휴식을 취한 바 있다. 해당 경기에서의 휴식으로 데 헤아는 체력적인 이점을 가졌을 것이라 확신하게 된다. 

반면 세르지오 로메로는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승리를 거두는데 후보 선수로 임했다.

수비수

빅토르 린델로프가 터키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대체퇴었으며, 러시아와의 경기에선 90분을 풀로 뛰며 복귀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에콰도르의 스코어 시트에 이름을 올렸다. 루크 쇼는 이번 팰리스 전에 출전 정지를 당했으며, 발렌시아는 7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한 이후 선발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애슐리 영은 레프트 백 선발로 임한다. 

디오고 달롯은 잠재적으로 라이트 백에 임할 가능성이 있다. 화요일 오전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로호, 존스와 함께 했다. 

반면 에릭 바이는 아이보리 코스트의 기니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미드필더

포그바의 기용 가능성에 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 허벅지 부상을 입은 후 맨체스터 더비에 출전하지 못했고, 프랑스 스쿼드에도 합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벨시에 스쿼드에서 브레이크 기간 동안 제외되었지만 이번주 훈련에서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머리 스타일을 새로이 바꾼 모습이었다. 

마티치는 세르비아에 복귀하여 승리를 즐겼다. 부상으로 마지막 국가대표에 임하지 못한 이후 그는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 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스콧 맥토미네이도 두 번의 카메오 출전을 스코틀랜드에서 할 수 있었다. 알바니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각각 4-0, 3-2의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안데르 에레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프레드 모두 브레이크 동안 휴식을 취하고 경기 준비를 하는 중이다.

포워드

제시 린가드는 영국과 미국의 경기에 득점을 기록했다. 루니는 마지막 국가대표 출전을 기록했으며, 그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득점을 기록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두 번의 경기에 출전했으며 린가드의 동점골 이전에 잠깐 출전한 바 있다. 

루카쿠는 벨기에 스쿼드에 선발되었지만 아이슬란드, 스위스와의 경기에 볼 수 없었다. 햄스트링 문제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마르시알은 프랑스 스쿼드에 차출되었으며 8개월 동안 처음이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포그바와 함께 했다. 마르시알은 마지막 5번의 경기에서 6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화요일 오전 훈련에 모습을 비췄다. 팰리스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알렉시스 산체스는 칠레와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코스타 리카와의 경기에선 패했으며,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선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산체스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