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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훈련 세션에서의 맨유 스쿼드

토트넘전, 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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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대부분 준비된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전에서 누굴 선발로 세울지에 고민 중이라 밝혔다.

에이온 훈련장에서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 새로운 부상자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장기 부상자인 에릭 바이와 즐라탄 이브라모비치 외에는 기용 불가능한 선수가 없다는 의미이다.

“더 이상의 부상자가 없습니다. 요빌과의 경기는 힘들었습니다. 어려운 조건이었고, 경기도 그랬고요. 하지만 모든 것이 좋게 잘 끝났습니다.”


현재 무리뉴 감독의 건강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선수들이 없을 때는 정말 두통이 있는 편입니다. 부상자들이 많으면 정말 머리 아프죠. 지금은 모든 선수들이 기용가능하고, 실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좋은 문제에요.”
무리뉴 감독은 또한 2018년을 승리로 시작하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모든 컴피티션 중에서 다섯 번의 경기에 한 번의 득점만 허용했다.

“1월에 열린 모든 경기를 우리 손 안에 쥐고 있었습니다. 세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두 번의 컵 경기가 있었고요. 다섯 번의 승리를 거두며 행복한 캠프를 만들었습니다. 균형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득점을 허용하지 않는건 어려운 일이죠. 이 나라는 축구 실력이 좋으니까요. 득점하고 경기에서 이기는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우린 포인트가 필요하거든요. 플레이를 잘했고, 이런 결과에 만족합니다.”


수요일 경기는 토트넘과의 경기이며, 웸블리에서 열리게 된다. 현재 토트넘의 홈 스타디움이 공사중이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맨유는 최근 시즌에서 웸블리에서의 기록이 좋으며, 무리뉴 감독은 맨유 감독으로 있으며, 웸블리에서 두 번의 승리를 거둔 적이 있었다. 이번주에도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무리뉴 감독은 상대쪽에 어드벤티지가 제공될 것으로 보고있다.

“첼시를 상대로 토트넘 경기를 할 때 제가 거기 있었습니다. 웸블리는 토트넘의 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트넘 팬들로 꽉 찼었어요. 웸블리에서 각 팀의 팬들이 반정도 있었을 때 가기도 했습니다. 놀라운 스타디움이고 즐기기 좋은 곳이죠.”


“토트넘은 정말 잘하는 팀 중 하나입니다. 우승 경쟁자는 아니지만요. 하지만 챔스리그 경쟁자죠. 이들은 비슷한 수준에 있습니다.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고 좋은 감독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어려운 상대이죠.”


“정말 큰 경기가 될겁니다. 우리와 토트넘의 차이는 7~8점 차이이지만, 현실적으로 실력이나 목표가 굉장한 팀이고 우리 수준과도 비슷한 팀입니다. 그래서도 더 큰 경기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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