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미리 만나는 선수단 소식

목요일 28 10월 2021 07: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주말 토트넘 홋스퍼와 원정 경기를 가진다.

맨유는 지난 일요일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패배한 후 런던 원정을 통해 반전을 꾀한다. 맨유에게 토트넘의 새 경기장에서 유관중 경기는 처음이다.

솔샤르 감독과 선수단은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통해 반전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는 폴 포그바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 VAR 판독 끝에 퇴장을 당했다.

국내 대회 3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다음 주 맨시티전 그리고 이후 펼쳐지는 왓포드전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다행스러운 뉴스는 라파엘 바란과 앙토니 마르시알이 지난 A매치 기간 중 부상을 당한 후 회복과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의 출전 여부는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이 언급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앞선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같은 스쿼드로 선발진��� 구성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메이슨 그린우드, 마커스 래시포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활약했다. 래시포드와 페르난데스는 앝탈란타전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회복했다. 프레드 역시 경기를 다시 소화할 준비가 되어있다.
토트넘 소식 

토트넘은 주중 카라바오컵 번리와 경기를 가졌다.

누누 산투 감독은 맷 도허티를 스쿼드에 복귀시켰다, 그는 "현재 유일한 걱정은 라이언 세세뇽이다. 아직 합류가 불가능하다"라고 했다.

한편 한국 국적의 손흥민은 지난 번리와의 경기에 벤치에 앉았지만 후반 교체 출전했다. 토트넘은 번리에게 진땀승을 거뒀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