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대행

브라이튼전 선수단 소식

솔샤르 대행은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선수가 토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 기용 가능할 것이라 전했다.

에릭 바이는 지난 12월 30일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받은 레드 카드로 세 경기 출전 정지를 받은 이후, 다시 한 번 뛸 수 있게 되었다. 

최근 결장으로, 필 존스와 빅토르 린델로프가 모든 경기에서 선발로 임했으며, 중요한 건, 뉴캐슬, 레딩, 토트넘과이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수비에 관해 로호는 여전히 부상으로 기용 불가한 상황이다.

반면, 알렉시스 산체스는 토요일 경기에 스쿼드로 복귀할 수 있다. 알렉시스는 수요일 오전 훈련에도 참여했다. 

지난주 웸블리와의 원정에서는 불참했는데, 당시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부상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조엘 페레이라도 솔샤르 대행의 훈련 세션에 최근 참여했으며, 비토리아 팀에서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다. 훈련 사진으로 볼 때, 데 헤아, 로메로, 리 그랜트와 잘 지내는 것 같았다. 

크리스 스몰링, 마티치, 폴 포그바는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기용이 불가한 것은 아닌 상황이다. 

솔샤르 대행은 스쿼드 업데이트를 금요일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주세페 로시
주세페 로시

이전 맨유의 스트라이커였던 주세페 로시도 훈련 세션에 참여했다. 그는 솔샤르 대행의 초대로 체력을 쌓고 있었다. 

현재 클럽에 속해있지 않으며 솔샤르 대행은 일요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그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계약은 맺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훈련을 우리와 함께 할 거에요.”

“날카로운 선수이고, 클럽을 찾고 있는 선수입니다. 주세페는 아마 한 주 더 우리와 함께 할 겁니다.”

“지난 토요일 환상적인 득점을 훈련 중에 넣었습니다. 퍼거슨 경이 둘러보시더니 저 선수는 어떠냐는 말을 했죠.”

“그의 다음 행보를 위해 우리가 돕는 건 아주 일부 입니다. 그러니 누구든 빨리 데려가셔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