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울브즈전 앞둔 맨유 ,팀 소식

솔샤르 감독이 이번주 웰컴 선발의 딜레마에 마주하고 있다. 맨유는 2019/20 시즌 첫 원정 경기를 울버햄튼과 치른다.

오프닝 주에 맨유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솔샤르 감독은 같은 선발 라인업을 고수할지 아닐지를 고민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리 맥과이어, 아론 완-비사카 모두 데뷔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90분을 뛰었다. 반면 마커스 래시포드와 앙토니 마르시알은 라인을 잘 이끌었으며, 새 시즌 득점에도 포문을 열어주었다. 

감독이 고민할 또 다른 문제는 다니엘 제임스이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또 다른 득점자였기 때문이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는 첼시와의 경기에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를 대체해 투입되었고, 15분 정도를 뛰었지만, 투입된지 7분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그는 또한 경기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인 33.51km를 기록했고, 까메오 등장으로는 아주 효과적인 투입이었다.

스콧 맥토미나이도 일요일 폴 포그바를 따라 선발에 출전했었으며, 4월 울브즈와의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다. 그는 첫 시니어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었고, 이번에도 개인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활약하길 바란다. 지난 경기는 2-1의 패배였지만, 더 나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또 다른 미드필더인 그는 지난 시즌 울브즈와의 경기에 득점을 기록했다. 바로 프레드이다. 그는 첼시와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반면 알렉시스 산체스는 Aon 훈련장에서 체력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코파 아메리카 출전으로 복귀가 늦었기 때문이다. 

마테오 다르미안은 일요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프리 시즌 여섯 경기 중 어디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수요일 오전 스쿼드 훈련에 일부로 참여했었다.

부상에 관해 장기 부재자인 에릭 바이와 팀 포수-멘사는 여전히 이번 경기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예정이다. 

바이는 토트넘과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받은 부상으로 수술 후 회복중이며, 포수-멘사는 올해 초 무릎 인대 수술 후 회복중이다. 

화요일, 조엘 페레이라는 하츠로 임대를 떠났다. 

울브즈의 상황은?

오늘 밤 FC 퓨니크와의 유로파리그 세 번째 예선 라운드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주 아르메니아오의 경기에선 4-0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원요일 우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를 로테이션 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선수인 패트릭도 선발 라인업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제주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번 여름 임대를 온 선수이며, 지난 목요일 경기에선 벤치에 있었다. 유망주 브루노 조르다오와 페드로 네토도 맨유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울브즈는 지난 시즌 7위로 마무리한 이후 스쿼드를 계속해서 유지했고, 주요 부상자는 없는 상황이다. 

두 명의 코치들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선수 소식을 전할 예정이며, 금요일에 기자회견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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