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고메즈, 타히스 총, 메이슨 그린우드, 제임스 가너

래시포드가 본 맨유의 유소년

마커스 래시포드는 아카데미에서 맨유 퍼스트 팀에 어떤 단계를 거쳐 왔는지 이야기를 전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미틸란과의 시니어 팀 데뷔 경기에 두 번의 득점을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며, 3일 후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도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United Review 최신 판에서 우리의 10번 선수가 유소년 선수들이 프리 시즌에서 보여준 기량에 대해 언급했다. 

타히스 총

“총은 볼 앞에 있으며 매우 흥미진진하게 여기는 선수입니다. 그 스스로를 더 표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U18에서 뛰는 것도 보았고, 수비수로 뛰게 됥엔데, 90분동안 힘든 시간을 그들에게 선사했습니다. 퍼스트 팀에 오고.. 인터 밀란과의 경기를 보았는데요. 경기장에서 날아다니더군요. 우리가 원하던 그 모습이었습니다.”

크리스 스몰링, 마커스 래시포드, 타히스 총, 메이슨 그린우드
크리스 스몰링, 마커스 래시포드, 타히스 총, 메이슨 그린우드

제임스 가너

“제임스는 나이에 비해 성숙합니다. 퍼스트 팀에서 선발에 저도 같은 나이에 섰었는데요, 아마도 전 그만큼 성숙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미드 필드에서 그도 뛰었고, 더 빠르게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좋은 선수라 생각하고, 그와 다른 선수들이 앞으로 더 성장해서 맨유 선수가 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앙헬 고메즈

“앙헬은 수년간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으로 맨유 시스템에서 유명한 선수입니다. 기대한 것 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렸을 수 있는데, 그가 상대한 모든 선수들보다 그가 더 작았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친구에요. 좋은 포지션에 있으며 그의 몸을 조절할 줄도 알고요. 경기 내에서 체력적인 면을 필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주 똑똑한 선수에요. 그리고 계속해서 발전하길 원하는 선수이고요. 계속 하다보면 경기에서도 자주 만날 겁니다.”

메이슨 그린우드

“메이슨은 꽤 느긋한 선수입니다. 축구를 즐기고 좋아하죠. 항상 제 스스로 생각하는건데, 저 선수는 짐을 지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선수입니다. 몇 가지만 말하고, 경기에 뛰도록 두는거죠. 그것이 그가 축구에 적응하는 방식입니다.”

앙헬 튀앙제브

“앙헬의 발전 과정을 보는 것이 이젠 놀랍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16살인가 17살부터 봐왔으니까요. 1대1 수비수로 가장 힘든 선수였습니다. 제가 훈련을 하거나 경기를 할 때 말이죠. 항상 그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을 즐길 줄 아는 선수죠. 이제 그의 세상입니다.”

본 기사는 8월 11일 United Review 첼시 에디션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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