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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루크 쇼, 영보이스 원정 선발 예정

주제 무리뉴 감독이 수요일 개최되는 챔피언스리그, 영보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대한 선수단 힌트를 제시했다.

애슐리 영은 비커리지로드에서 개최된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루크 쇼는 A매치 기간 입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 주 훈련을 쉬었다.

영은 왓포드전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많은 이들이 영이 계속 출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쇼 역시 멋진 활약을 펼쳤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쇼가 수요일 경기에 출전할 것이다”
고 헀다. 무리뉴 풀백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이점을 설명했다.

“영을 단 한 명의 레프트백으로 기용할 숴는 없다. 오른쪽 백이기도 하다”
고 무리뉴 감독이 말했다.
“영과 쇼는 다른 타입의 선수다. 하지만 모두 훌륭하게 역할을 소화한다. 한 명은 젊은 선수이고, 한 명은 경험을 가진 선수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쇼는 A매치 기간 전까지 맨유의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쇼의 출발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A매치 기간 중 가진 뇌진탕으로 인해 잠시 쉼표를 찍었다.

왓포드 원정 하이라이트동영상

무리뉴 감독은 왓포드전 벤치에 앉은마테오 다르미안에 대해 이야기도 했다.

그는
“다르미안은 비상시 사용할 수 잆는 옵션이다. 언제나 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
고 했다.

맨유는 수요일 밤 베른에서 영보이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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