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

WBA전 선수단 정보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가용한 선수단을 알렸다. 세르히오 로메로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출전 가능하다.

에레라는 지난 주말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돌아왔다.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 그리고 달레이 블린트 역시 출격이 가능한 상황이다.

로메로는 지난 달 스페인과의 대표팀 경기에서 부상을 입고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경기를 앞두고
“모두가 완벽한 상황이다. 단지 로메로를 제외하고 그런 상황이다. 부상을 입었던 선수들도 돌아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밝혔다. 
 
웨스트 브로미치는?
상대인 웨스트 브로미치는 대런 무어 감독 대행이 이끌고 있다. 나세르 카드리, 샘 필드, 다니엘 스터리지가 부상에서 돌아올 수도 있을 전망이다.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