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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밝힌 스완지전 선수단 정보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스완지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필 존스와 마르코스 로호가 모두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출전 가능할 전망이다.

로호는 지난 2월 3일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그로부터 일 주일 후 뉴캐슬전에서는 필 존스가 부상을 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Aon 트레이닝 센터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블린트 역시 복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출전은 불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세르히오 로메로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부상을 입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애슐리 영 역시 대표팀에서 작은 부상을 입었다. 무리뉴 감독은 주말 경기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블린트는 훈련을 소화하고 있지만 몇 달간 나서지 못하며 아직 회복 중이다”
“필 존스, 로호 등은 상당히 부상에서 호전되었다”
고 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로메로가 부상을 당했고, 몇 주간 나서지 못한다. 아주 강하게 충돌했지만 운이 좋았던 편이다. 조금 회복에 시간을 줄 예정이다”
고 했다.

한편 카르바할 감독이 이끄는 스완지는 앙헬 랑헬, 윌프레드 보니 등의 출전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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