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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허더스필드전 선수단 소식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허더스필드전을 앞두고 마루앙 펠라이니의 결장을 알렸다. 토트넘전 0-2 패배 당시 부상을 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개최된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상황을 알렸다. 펠라이니가 토트넘전에서 부상을 당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의료진이 아직 지켜보고 있다”
“부상이고 안타깝다. 팀에도 안타깝고 선수 본인에게도 안타깝다.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다른 새 소식은 없다. 넘겨 짚는 소식은 전할 수는 없디”고 말한 무리뉴 감독은
“좋은 소식은 아닐 것이다. 무릎에 문제가 있다. 예전에 부상을 당했던 부위이고 같은 부위는 아니지만 같은 무릎이다. 무릎 안쪽 문제였지만 이제는 바깥이다. 며칠 더 지켜봐야 한다. 허더스필드전은 결장한다”
고 했다. 

“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구조적인 완전한 문제는 아니다. 챔피언스리그가 시작됨에 따라 필요하다. 많은 힘든 경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몇 주간 그를 잃을 것이다. 2, 3,4, 5,주가 될지는 모른다. 현 상황에서는 기간을 말할 수는 없다”

 
펠라이니는 에릭 바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장기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긍정적인 소식도 전했다. 바이와 즐라탄이 복귀할 전망이다.

“둘은 그라운드 위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팀 훈련은 아니지만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시기가 오면, 2월 말 즈음에 돌아오리라 믿는다.”


한편 주말 경기는 뮌한 참사 60주년을 맞는다. 무리뉴 감독은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하는 날”
이라며
“승리로 기쁨을 줘야 한다. 함께 경기를 보고, 함께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야 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