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우드워드

우드워드 부회장, "옳은 방향으로 전진 중"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황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아래 “긍정적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팬들이 빠르게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더불어 우드워드 부회장은 팬더믹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구단의 회복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우드워드 부회장은 분기별 보고에서
“그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물론 솔샤르 감독 하에서 팀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긍정적 과정에 있다”
고 했다.
우드워드 부회장은
“우리는 팬들 앞에서 뛰는 상황이 그립다. 관계 당국, 기관 등과 함께 팬들이 최대한 빠르게 경기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
고 했다.

코로나19의 팬더믹 상황 지속은 누구에게나 상당한 타격이다. 우드워드 부회장은
“회복과 정상화 과정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구단의 안정성과 강한 상업적인 뒷받침을 통해 팬더믹 상황 이후까지 내다보는 장기적 탄탄함, 이를 통해 자신감을 그라운드 안팎에서 가질 수 있다”
고 했다.
우드워드 부회장은 물론 이러한 탄탄함이 모든 구단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프리미어리그가
“더 폭넓은 축구 생태계를 지원해야 할 책임감”
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다. 팬더믹 상황에서 긴급 지원 뿐만 아니라 장기적 재편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성공 뿐만 아니라 국가적 스포츠에도 도움을 주려 할 것이다”
라고 했다. 또한 그는 맨유의
“평등, 다양성, 다름에 대한 인정 등 모든 차별에 대한 저항”
을 돕기 위해 구단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과적으로 우리는 FA 축구 다양성 리더십 코드에 참가하기로 했다. 축구는 이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지속했다. 앞으로 해야 할 것이 더 많다. 맨유는 최전선에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고 했다.
한편 구단은 지난 달 다양한 지도자를 양성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영국 스톤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LGBT와 혹은 그 이상의 이들과 함께 하기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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