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

카바니 :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며

목요일 16 12월 2021 07:54

에딘손 카바니가 부상에서 복귀를 앞두고 팬들과 다시 만나는 날에 ���한 강한 기대를 밝혔다.

카바니는 지난 10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당시 팬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카바니는 연말연시의 바쁜 일정을 앞두고 팬들과 만나는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맨유의 랄프 랑닉 감독은 카바니가 조만간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바니는 지난 11월 아탈란타전 이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카바니는 "나는 팀에서 충분히 운이 좋았다. 많은 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팬들이 없는 경기장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더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며

"물론 팬들이 엄청난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다. 응원가를 불러주고, 성원을 보낸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가끔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들도 있지만 필연인 일들도 있다. 팬들이 나에게 보내준 성원은 우연을 넘어선 필연이다. 긍정적으로 연말연시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카바니는 2022년 남은 일정들을 통해 리그 순위표에서 맨유의 자리를 조금 더 끌어올리고 싶다.

물론 아쉽게도 앞선 브랜트포드와의 경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되지 않았다.

카바니
카바니는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를 잘 준비하고 매 경기 한 경기씩 차분히 나서는 것이다. 그게 축구에 대한 나의 관점이다"며

"너무 거창하게 먼 미래에 대한 계획 보다는 당장 12월에 대한 것들에 충실하고 준비하려 한다. 꾸준히 나아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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