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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이

에릭 바이가 밝힌 입단 당시의 이야기

에릭 바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2016년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하며,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l’Elephant d’Afrique 라는 제목으로 특별한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어, MUTV에 이번주 목요일 처음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에릭 바이는 비야레알에서 맨유로 3년 전에 이적하게 된 계끼에 대해 설명했다. 

“라운지에 엄마가 계셨고, 어머니께 맨유와 계약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가족들이 왔고, 이야기를 하자 모든 이들이 기뻐했고요.그 날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비행기를 타고 여기로 왔죠. 영국에서 모든 계약을 마무리지으려고요. 메디컬 테스트도 진행했고, 맨체스터에서 계약했습니다.”

“아이보리 코스트 훈련 센터에서는 스탭 수도 적었고, 유럽과는 다른 시스템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열심히 훈련에 임했습니다.”

“유럽 내에서 프로 선수가 될 수 없었는지요? 제 자신을 믿었고, 계속해서 성장하고, 기도했습니다. 그게 유럽에서 제가 프로 선수가 될 수 있었던 방법입니다.”

바이는 맨유 선수가 된 이후 67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맨유 팬들에게는 그만의 수비 접근법으로 컬트 영웅이 되었다.

'에릭에 대해 의심 없었다'

에릭의 이전 아이보리 코스트 감독이었던, 에르베 르나르가 센터백으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다큐멘터리에서 설명했으며, 20살의 나이에 국가대표 팀 데뷔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프리카에서, 어떨 땐 재능보다 이름이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 신경쓰지 않아요.”

에르베 르나르
에르베 르나르

“정말 능력있고, 빠른 수비수 하나를 봤어요. 어린 선수였죠. 코치가 딱 좋아할 선수였어요. 에릭 바이가 그 선수였습니다.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훈련 4~5일 후, 이미 그를 선발에 세울 걸 생각했습니다.”

'에릭 바이 - l'Elephant d'Afrique'는 MUTV 오리지널스의 가장 최신 시리즈로, MUTV 구독자들에 한해 1월 24일 목요일에 공개됩니다. 다른 시리즈로는 '제시 린가드: FA컵의 영웅이 된 소년', '후안 쇼', '엘 디아블로 로호', 그리고 '발렌시아: 아마존에서 올드 트래포드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