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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해밀턴, 새 계약 체결

이단 헤밀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3세 스쿼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인 해밀턴은 리저브 팀에서 활발하게 활약했고, 연령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기량을 스스로 증명했다.

지난 해에는 맨유의 올해의 리저브 선수로 뽑했고, 지난 시즌 FA컵 결승 당시 1군에 포함되어 벤치에 앉기도 했다.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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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인터내셔널 컵과 UEFA 유스 리그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물론 본인은 중원에서 팀의 효율적으로 승리를 얻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1군도 경험한 그는 이제 훈련을 통해 더욱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맨유는 언제나 나의 꿈

해밀턴은 새로운 계약에 대해
“언제나 맨유는 나의 클럽이었다. 새로운 연장 계약을 통해 여정을 계속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
고 했다.

이어
“언제 어디서, 누가 나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을지 모른다. 나의 모토는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코치와 감독님에게 매일 나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새롭게 기회를 받았고, 1군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나니와 상관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나의 꿈이 다시 이루어졌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