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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캐릭이 말하는 두바이 훈련의 장점

마이클 캐릭은 시즌 중반 두바이에서의 훈련에 대해 칭찬을 전했다. 훈련을 위한 더 상세한 접근법과 다른 접근이 허용되는 원정 훈련이라 전했다.

마이클 캐릭은 솔샤르 대행, 카이크 펠란과 선수 은퇴 후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중동 기후가 스탭들에게 더 상세한 세션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다고 전했다. 

“환상적입니다. 홈에서는 아마 할 수 없었을 훈련들을 했습니다. 이 때의 영국은 정말 추우니까요.”

“다른 일을 좀 할 수 있었습니다. 홈에서는 추울 때지만, 계속해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수들도 추운 날씨에선 너무 오래 서있고 싶지 않거든요.”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며칠 동안, 일요일을 준비할 겁니다. 훈련장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더 세부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만족스러운 캠프를 보내고 있습니다. 경기에서 이기면, 자신감과 믿음을 더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경기에서 이기게 되면, 차분한 느낌입니다. 선수들이 스스로 즐기는 모습을 보면, 정말 훌륭하죠. 축구가 그렇게 흘러가고, 훈련도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캐릭도 코치 맥케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마이크 팰란의 영향력도 말이다. 맨유의 크리스마스 시즌과 새해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습니다.

“맥케니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험 많은 코치이고, 절 많이 도와줬습니다. 꽤나 새롭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코치입니다. 훌륭한 사람이고, 이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더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마이크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차분하고, 현명합니다. 클럽에서 특히 안팎으로 아주 잘해주십니다. 정확히 그의 역할을 잘 알고 있고, 큰 영향력을 지난 몇 주간 발휘하고 있습니다.”

솔샤르 감독 대행은 캐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솔샤르 감독님도 모든 이들의 선망을 받는 분이시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항상 말이죠. 개개인을 잘 챙겨주시고, 선수들을 최고로 생각하십니다.”

캐릭은 맨유에서 2006년 찰튼과의 경기로 데뷔했으며 선수 시절 알렉스 퍼거슨 경의 지휘 하에 긍정적이었던 기억에 대해 언급했다. 

“부상으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찰튼에서의 첫 득점이 사실상 제 데뷔였고 그래서 다른 일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다.”

“사진도 남아있는데요. 훈련이나 경기 모습이 제가 가장 기억에 남ㅇ는 일입니다. 솔샤르 대행의 축구는 똑똑했고, 경기에서 배우는 것도 많았고, 이야기할 것도 많았습니다.”

솔샤르의 마지막 득점도 같은 시즌에 이루어졌다. 블랙번 로버스와의 후반전 컴백이었고, 캐릭이 첫 득점을 한 18분 이후였다. 맨유의 리드였다. 

“좋은 경기였습니다. 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엔 4-1로 승리했습니다. 득점을 잘 관리했어요. 리그를 쫓았고, 힘들었죠.”

“하프 타임이 기억납니다. 후반전에 약간 힘들었습니다. 솔샤르가 스코어시트를 기록했죠. 저에게 종종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고, 그래서 기억에 납니다!”

맨유 커리어 이후 코칭 생활로 이어가고 있는 캐릭은 현재 새로운 직업에 적응하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정말 다릅니다. 기회라 생각하고 일하는 동안은 정말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선수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도 정말 다르더군요.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즐겁습니다. 준비나 분석적인 면에서, 선수 외에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도전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이니까요. 정말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