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의 모든 것

다니엘 제임스는 맨유 선수가 되었다. 이로써 우린 그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  다니엘 제임스는 1997년 11월 10일, 비벌리의 요크셔 마을에서 태어났다.

•  다니엘이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웨일즈에서 뛰었고, 그의 아버지가 남쪽 웨일즈 출신이었기 때문이다.

•  초기에 전통적인 레프트 윙어이자 다재다능한 제임스는 오른쪽에서도 뒤었고, 공격면에선 중앙에서도 임했다. 지난 시즌 스완지에서 모든 역할을 했던 선수였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  제임스는 헐시티에 랭크되어 있었고, 9살에 클럽에 합류하여 7년을 아카데미에서 보냈다. 2013/14 시즌 말미, 그는 헐 시티의 리저브 팀에서 16세에 데뷔를 했었고, 2014년 8월 스완지로 이적할 기회를 잡았다.

•  그는 스완지 U18에서 즉각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했으며, 스완지의 U23에서 승승장구했다. 프리미어리그 컵 우승과 함께, PL 인터네셔널 컵 준결승, EFL컵 쿼터 파이널까지 이르렀다. 

•  2016년 1월, FA컵 경기를 위한 시니어 벤치에 처음 등장한 그는, 10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위해서도 등장했다. 그리고 FA컵에서 퍼스트 팀 데뷔경기를 치렀다. 당시가 2018년 2월 노트 카운티와의 경기였다. 당시 경기는 8-1로 승리했다.

•  지난 시즌은 그에게 엄청난 시즌이었다. 2018년 1월 리그 데뷔 경기를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로 치러냈고, 재빠르게 새로운 그래햄 감독의 계획에 중요한 일부가 되어 성장해나갔다. 

•  챔피언십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낸 그에 대해 동료 올리 맥버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엄청납니다... 최근 세 번의 경기에서 그가 뛰었고, 돌풍을 몰아쳤어요. 그를 당해낼 수비수는 이 리그 내 없습니다.”

다니엘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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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긱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웨일즈 감독이자 맨유 레전드였던 그는 제임스를 시니어팀에 데뷔시켰다. 2018년 11월에 말이다.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월요일 아침에 제가 뛸거란 걸 알았습니다. 바로 너무 흥분했고,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정적이었습니다. 당시 웰시 랭크에 오르는 방법이었으니까요. 엄마, 아빠, 가족들에게 TV를 보라고 했고, 대견해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른 아침에 문자를 보내주시기도 했습니다. 거의 울 뻔 했다고요. 정말 자부심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제임스는 훌륭한 첫 시니어 국가대표 득점을 해내기도 했다. 슬로바키아와의 3월 경기였으며, 당시 득점이 위닝 골이 되었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  제임스는 지난 시즌 스완지에서 38번의 경기에 임했고, 6 득점을 기록했다. 33번의 챔피언십 경기에선 28번의 선발, 4번의 리그 골이었다. 하지만 가장 빛났던 건, FA컵이다. 센세이셔널한 솔로 득점을 5라운드인 브랜트포드와의 경기에서 해낸 것이다. YouTube에서 윙어의 80야드 슈팅을 볼 수 있다. 

•  스완지의 FA컵은 쿼터 파이널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3-2로 패하며 막을 내렸지만, 경기 자체는 제임스의 인상적인 경기력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다니엘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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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맨유 선수가 된 제임스는 유로 2020 예선, 크로아티아와 헝가리 경기를 위해 웨일즈 스쿼드에 차출된다. 두 경기 모두에서 다니엘이 선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