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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대행

브라이튼전을 기다리며

솔샤르 대행과 맨유는 6연승 이후 자신감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토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기대하게 되는 다섯 가지 이유에 대해 이번 기사에서 다뤄보고자 한다..

1. 7연승 달성?

솔샤르 대행은 맨유 감독으로서 첫 부임 이후 6연승을 거두며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12월에 부임한 그는 팀의 경기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 한 번의 승리를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거둘 수 있을지가 주목되는 상황이며, 이번 시즌을 프리미어리그 탑 4위 안으로 진입하며 마무리할 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아스널과 첼시도 경기를 치르게 되며, 토요일이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2. 불 붙은 래시포드

래시포드는 솔샤르 대행의 지휘 하에서 4번의 골을 득점하고 있다. 토트넘과의 지난 경기에선 오른 발 슈팅으로 피니시를 장식했다. 자신감이 날로 자라나고 있으며, 래시포드의 불씨를 당긴 것이다. 웸블리에서의 득점은 149번의 맨유 출전 중 40번째 득점이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나은 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판타지 리그 팀을 선택하거나 베팅을 하게 된다면, 이번주엔 래시포드다. 

3. 포그바가 쥐고 흔드는 경기

포그바를 보고 있으면, 축구를 정말 즐겁게 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우아함과 힘을 고루 갖춘 포그바는 아이처럼 경기장을 누비다가도,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인 면에서 굉장히 우월하다. 솔샤르 대행의 지휘 하에 그의 포지셔닝은 좀 더 공격적인 접근법을 따랐으며, 조금 더 자유롭게 임하고 있다. 12월 POM을 거머쥐기도 한 포그바는 지난 일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래시포드의 득점에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토요일에는 이 보다 더할까? 당연히 그래주었으면!

4. 성장하는 린델로프

솔샤르 대행의 첫 세 번의 경기에서 약간 당황스러웠던 순간이 있었지만, 연속으로 클린 시트를 기록하고, 있고 린델로프도 필 존스와 함께 센터 백에서 임하고 있다. 린델로프는 특히 토트넘과의 경기에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후반전 해리 윙크스에 태클을 가하기도 했다. 비디치와 견줄만한 실력이었다. 린델로프는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좀 더 나서야 할 것이며, 이번 시즌 그는 24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발전 과정을 보는 것이 팬들에겐 또 하나의 경험으로 남아있다.

5. 더 크게, 더 자랑스럽게 노래하자

아직 들어본 적이 없는가? 솔샤르를 위한 새로운 노래를 말이다. 스톤 로지스의 Waterfall에 맞추어 부른 노래이며, 이는 맨유 팬들에게 또 하나의 히트가 되고 있는 중이다. 토요일 경기에서도 멈추지 않고 흐르는 이 노래를 들어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엄청난 분위기를 기대해본다! 7연승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의 염원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