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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리그 트로피와 함께인 에릭 바이

에릭 바이가 영웅인 이유

오늘 우리의 센터백 에릭 바이가 2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우린 그의 재능과 유니크한 매력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하지만 그에 앞서 여기 그가 맨유에서 영웅이 된 다섯 가지 이유를 살펴보았다...

모든 것을 다 가졌다
맨유 팬이라면 현대 시대 클럽에 합류한 어떤 중앙 수비수를 벤치마크 하는 건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 사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용감함과 용기로 에릭은 자주 이전 비디치와 비교되기도 했다. 리오 보다는. 하지만 좋은 소식은 그의 스타일이 하나의 놀라운 패키지 같다는 점이다. 최고의 레전드였던 두 선수의 장점을 잘 결합했기 때문이다. 동료들은 그를 두고 '야수'라는 별명을 짓기도 했다. 하지만 에릭의 스킬은 예전 수비수같은 전통적인 면모 보다 더한 무언가가 있다. 모하메드 살라는 바이가 리버풀과의 경기 패배에 아쉬운 모습이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큰 무대에 선 에릭
축구 역사상 최고의 프로들 중 몇몇의 숨이 얼어붙을만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에릭이다. 1984년으로 돌아가, 디에고 마라도나는 58000명의 맨유 팬들의 노이즈를 들으며 힘이 빠진채 경기에 임했다. 몇몇 맨유 선수들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올드 트래포드가 진흙탕 같다고 할 때가 있다. 에릭의 이적 이후 무언가 반짝거리는 건 보이지 않았다. 여리고 오기 전 40개 경기를 뛰었음에도 그는 도전에 대해 반응하고 있다. 그 이상, 에릭은 경기장에서 매 순간 숨 쉬고 산 것처럼 보인다.

최고의 엔터테이너
우린 이미 그의 능력에 박수갈채를 보냈고 리버풀 경기에서 환상적인 스킬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바이는 수백만명이 보는데 그의 발에 볼을 놓을 필요가 없었다. 그의 매력이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기쁨을 주기도 했고 하늘 높이 뛰는 웜업 때의 점프가 2017 리그 컵 결승을 앞두고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기쁨으로 가득한 슬라이드의 범위도 보여주었다. 득점과 승리 이후 말이다. 팀의 인스타그램 또는 트위터 계정 어디에서든지 포그바나 린가드같이 알아볼 수 있다. 춤에 소질있다!
어지럽히지 않는다
실수하지 않는다. 바이는 최고의 재미일 수 있다. 그렇지만 만약 그의 상대 선수로 임하게 된다면? 바이는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 선수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는 수비수이다. 영역을 마킹하거나 태클을 만들어낼 때 어지럽히며 하는 사람이 아니다. 에릭 바이는 맨유 데뷔를 2016년에 만들어두었고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커뮤니티 쉴드에서 뛰었다. 바이는 바디와 경기를 치렀다. 그는 볼 만으로 이기는 선수와 같은 그런 선수 중 하나가 아니다. 하지만 그의 전체 소울을 넣었고 행동으로 실천했다. 에너지와 열정 둘 다 관중들과 동료들에 전달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몇 번의 도전이 힘을 북돋았다!
아직 24살이다!
믿을 수 없는 사실이지만, 바이는 아직 피크에 있다. 알렉스 경은 2013년에 작성했다. 선수들의 최고의 해는 24세부터 28세 사이라고. 에릭은 적절한 때에 있다. 우린 우리 손에 수비수를 두고 잇으며 다음 세대 맨유 팀에 누가 계속해서 자리할지 궁금하다.

생일 축하합니다, 에릭. 맨유 백 포로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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