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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의 알렉시스

오피니언: 알렉시스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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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2800 여명의 맨유 팬들이 승리의 기쁨을 포효하는데 최선을 다한 선수였다.

알렉시스 산체스는 82분 대체되었다. 하지만 대체되기 전 생생한 기억으로 가장 빛나는 더비전 중 하나를 만들어주었던 산체스였다. 

맨유는 지난 토요일 승리를 거두었으며, 포그바와 스몰링이 극적인 득점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알렉시스는 결정적인 힘이었다. 맨유의 후반전을 이끌어가는 선수였다.

그 전주에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후 그의 경기력을 더 낫게 한 경기였다. 당시 경기에선 루카쿠의 어시스트를 제공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으며 2-0 승리를 거두었다. 
알렉시스는 맨유에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빠른 스타트와 함꼐 말이다. 그리고 무리뉴 감독과 동료 선수들, 그리고 모든 맨유 팬들의 귀에는 음악일 것이다. 1월부터 클럽을 지켜주고 있는 알렉시스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만회해야 할 상황에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윙어가 더 필요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와서 미드필더들을 위해 더 많은 해결책을 주길 원했습니다.”


알렉시스가 이에 반응했다. 첫째로 니콜라스로부터 볼을 빼앗았고 안쪽으로 끌고와 에레라가 가슴으로 받은 크로스를 만들어냈다. 그의 패스는 포그바에게 이어졌고 득점으로 연결된 것이다.
더비전에서의 알렉시스
알렉시스의 에너지와 창의력이 맨유를 승리로 이끌었다.
다음으로 알렉시스는 왼쪽으로 빠졌다. 더 깊은 포지션에서 임했으며 포그바를 찾았다. 계속해서 박스 안으로 돌진했고 알렉시스는 또 한 번 패스를 건네 2-2의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알렉시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왼쪽에서 다시 한 번 쫓아가 맨시티의 오른쪽 백인 다닐로에게 갔다. 맨유에 승릴르 끌어오기 위해 스몰링에게 크로스를 이었고 이는 득점으로 연결되어 경기가 마무리될 피니시가 되었다. 래시포드로 대체되며 포그바와 린가드는 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맨유의 최근 다섯 번의 득점이 모두 알렉시스와 관련된 것이다. 한 번의 득점을 했고 세 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다른 득점들을 만들어냈다. 

더 감명깊은 것은 동료들과의 관계도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는 것이다. 맨유 커리어에서 아주 초기부터 그는 루카쿠와의 호흡을 맞추어 나갔고 포그바는 그의 스피드 있는 움직임에 맞추어가고 있었다. 

패디 크레랜드와의 대화에서 그는 알렉시스의 궁극적인 포지션이 중앙이 될 거라 말했던 적이 있었다. 스트라이커 뒤의 중앙 말이다. 토요일 경기에선 알렉시스가 가장 위험한 존재였으며 경기장 밖에서 혼란을 야기하는 존재이기도 하다는 걸 증명해냈다. 
그의 볼과 빠른 사고력은 존재감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으며 스피드와 스킬은 따라갈 수가 없다. 세계 최고의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제 시간만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꾸준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힘든 상대와의 경기에서도 그렇고, 모든 맨유가 계속 나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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