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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 걱정 없다

솔샤르 대행은 5일 간의 공백 이후 두 번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혼잡스러운 경기 상황에 걱정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맨유는 FA컵에서 아스널과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화요일 저녁에는 프리미어리그 번리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무승부가 될지, 재 경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스널과의 경기 결과가 양 팀 모두에게 '가능한 최악의 결과'일 수 있다. 하지만 솔샤르 대행은 앞으로의 경기 일정에 자신감을 표했다.

마르시알
마르시알

솔샤르 대행의 맨유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2월 12일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맨유와 맨시티 모두 FA컵 6라운드를 향하게 된다면, 더비전을 의미하게 되며, 현재 3월 16일로 예쩡된 스케쥴이 연기될 예정이다. 

앞으로의 문제는 없다는 것이 솔샤르 대행의 말이다. “번리와의 경기가 아스널과의 경기 직후는 아니니까요. 시간이 충분합니다.”

“빅 스쿼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어떻든, 우선순위는 없습니다. 물론 한 두 가지 변화는 줄 겁니다. 하지만 우선순위를 두고 싶지는 않아요. 항상 다음 경기가 우선순위죠. 그래서 주요 우선권은 내일 밤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이 있고요. 아직 3일이나 사이에 있습니다. 번리와의 경길르 위한 충분한 회복 시간이 있어요.”

번리도 FA컵 4라운드에 있으며, 토요일 맨시티와 상대하게 된다. 2월에는 적어도 5번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레스터 시티, 풀럼, PSG, 리버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다. 최대로는 7번의 경기가 있을 수 있다. FA컵 경기 결과에 따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