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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포그바의 월드컵 활약에 대한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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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로는 네 번째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프랑스는 일요일 모스크바에서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을 가진다. 맨유의 아카데미 출신으로 성장한 포그바는 우승시 보비 찰턴, 존 코넬리, 노비 스타일스에 이어 네 번째로 우승을 경험하게 된다. 언급한 3명은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포그바는 올 여름 펼쳐진 대회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고 증명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중원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것 선보였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프랑스는 벨기에를 상대로 득점을 했고, 경기를 지배하기 위해 노력했다. 환상적인 경기가 라파엘 바란에 의해 펼쳐졌다. 그리고 포그바 역시 훌륭한 모습을 선보였다.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경기를 컨트롤했다. 데샹 감독이 지루를 빼고 은존지를 내세울 때 포그바는 더 많은 활동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 위험 지역에서 경기를 소유했고 그리즈만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다”
고 했다.

맨유의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경기에 대한 이해와 공헌이 높다. 경기 내내 포그바는 성장했다. 그라운드 위에서 중원을 지배했다”
고 했다.
 
포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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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데샹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잘 했다. 하지만 포그바는 모든 곳에 있었다. 공격 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수비에 공헌했다. 마르티네스는 펠라이니를 내세웠다. 펠라이니가 포그바를 전담하며 조금 포그바의 자율성은 떨어졌다”
며 

“포그바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공을 되찾기 윟 조금 더 창조적으로 움직였다. 아주 잘 했다. 팀을 통해 더욱 자라났고, 매우 특출난 선수다. 자신이 그라운드 위에서 팀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고 했다.

맨유 출신의 에먼 더피는 아일랜드 TV에 출연해 포그바가 결정적인 선수라고 했다. 포그바는 펠라이니와 맞붙어 먼저 공을 따내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아스널 전 감독인 아르센 벵거 감독은 포그바에 대해
“간결하게 모든 것을 해냈다”
고 기쁨을 나타내며
“특히 롱볼이 특출났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선수는 이 세상에 많지 않았다”
고 했다.
 
분석
ManUtd.com의 마크 프로갓은 아래와 같이 의견을 밝혔다…

포그바를 통해 나온 모든 플레이는 효율적이었다. 맨유에게도 새로운 시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신감에 가득찬 포그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트로피를 들어올린다면 개인에게도 큰 도움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포그바의 활약은 은골로 칸테, 마튀디 등 중원 조합과 더욱 빛났다. 포그바가 더욱 자유롭게 활약하며 그라운드에서 강인함을 선보이게 했다. 이는 올 여름 맨유에 합류한 프레드와의 조합을 예상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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