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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 헤아-프레드, 투어 훈련 스쿼드 합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훈련에 프레드와 다비드 데 헤아가 합류했다.

데 헤아와 프레드는 월드컵 이후 추가 휴식기를 소화한 후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날아왔다.

프레스는 동시에 17번의 번호를 부여받고 훈련에 참가했다. 프리시즌을 통해 새로운 맨유맨으로 거듭나고 있다. 팀이 AC밀란과 경기를 가질 당시 프레드는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회복에 힘을 쏟았다.
합류한 2인방
합류한 2인방
데 헤아는 가벼운 체력 훈련으로 시작했다. 골키퍼 코치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어 미국 프로레슬러 레이 미스테리오와 만났다. 미스테리오는 맨유의 광팬이기도 하다. 그는 데 헤아에게 멋진 레슬러 마스크를 선물하기도 했다.
데 헤아와 레슬러 미스테리오
데 헤아와 레슬러 미스테리오
맨유의 다음 훈련은 금요일이다. 이후 디트로이트로 이동해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리버풀과의 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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