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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맨유의 500번째 득점자는 '프레드'

프레드는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레코드 북에 이름을 올렸다.

프레드는 이번 여름 이적한 선수로 파트리시오의 골망을 뚫고 첫 득ㅈ머에 성공했다. 이후 무티뉴의 동점골로 상황은 동점이 되었지만, 복귀한 알렉스 퍼거슨 경의 앞에서 프레드는 클럽에서 자신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레스터 경기에서 루크 쇼의 시즌 첫 득점 이후, 프레드가 맨유 역사의 500번째 득점자가 되어 이름을 남겼다.

웨인 루니
웨인 루니

첫 득점자

잭 더프티가 맨유 공식 가장 첫 득점자였다. 1886년 10월 30일 뉴튼 히스 데이로 돌아가서 말이다. 잭은 웨일즈에서 뛰던 선수였으며, 플릿우드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했다. 

당시 경기가 해당 시즌의 유일한 컴피티션 경기였으며 더프티의 맨유가 추가 시간에 뛰는 것을 거부해 말이 많았지만 승리를 플릿우드 쪽으로 넘어갔다. 클럽 역사상 첫 득점자였던 잭은 5년 후 FA컵에서 세 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1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루니의 리더보드

189번째 득점을 기록했던 이는 웨인 루니였다. 

이전 맨유의 스키퍼이자 현재는 MLS에서 뛰고 있는 루니는 바비 찰튼 경의 기록을 2017년 1월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깼다. 그는 253 득점으로 막을 내렸고, 바비 찰튼 경과 4점 차이를 두었다. 

루드 반 니스텔로이는 영국에서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는데 알렉스 경이 있을 당시 150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11위를 계속해서 지켜냈다. 그리고 후안 마타가 현재 맨유 그 누구보다도 득점을 가장 많이 했다 - 39번.

루드 반 니스텔로이
루드 반 니스텔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