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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프레드, 맨유에서 성공하고 싶다

프레드는 맨유에서 성공하기 위한 모든 것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브라질의 이전 국가대표이자 월드컵 위너인 실바가 전했다.

프레드는 우크라이나 클럽 샤흐트르 도네츠크에서 이적을 6월 21일 완료했으며 무리뉴 감독은 이미 그의 존재가 다음 시즌의 미드필드를 상당히 향상시켜줄 거라 기대하고 잇다. 

프레드는 스쿼드에 합류하여 재능있는 중앙 수비수 그룹에 포함되었으며, 이 그룹엔 이미 마티치, 포그바, 에레라, 맥토미네이, 펠라이니가 포함되어 있다. 

실바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브라질 선수들 중 하나이며 2002년 아스널에서 6번의 시즌을 보냈다. 그는 현재 성공적인 에이전트로서 프레드가 맨유에서 모든 이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6번과 8번 선수의 혼합입니다. 두 포지션 모두에서 뛸 수 있고 초반엔 다른 역할을 여러가지 했었습니다. 윙어를 포함해서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이기도 하고 마지막 패스는 정말 좋았어요. 프레드와의 콤비네이션은 포그바를 정말 도와줄 겁니다. 프레드와 함께 포그바는 포웓에서 존 더 자유로울 수 있고 앞 쪽 선수들도 도울 수 있어요. 프레드와 포그바, 마티치의 콤비가 전 기대되고, 무리뉴 감독이 어떻게 이들을 기용할지 궁금하네요.”

적응하고 싶어하는 프레드

프레드는 맨유의 7번째 브라질 선수가 될 것이며 이전 삼바 스타인 클레버슨, 앤더슨, 하파엘, 파비오, 로드리고, 포세봉, 페레이라가 있었다. 남아메리카 선수들이 영국에 적응하기 위한 도전일 수 잇는 반면, 실바는 프레드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거라 전했다. 

“클레버슨이 맨유에 있을 때, 숫기가 없기도 했고 빅 클럽에서 뛰기에 내성적이었어요. 부상이 있기도 했고요. 앤더슨과 함께 있을 땐 꽤나 아쉬웠어요. 맨유에 적응하지 못하고 더 오래 있지 못했거든요. 적응하기 어려우면 노력해야 합니다. 항상 어디서든 도전이 있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프레드의 경험은 이미 해외에서의 플레이로 있었고 우크라이나에서 5년, 챔스에서도 뛰었고요. 그게 그의 이점이에요.”

“맨체스터에 와서 이적을 완료했을 때, 통역이 아니라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물어봤습니다. 좋은 싸인이라 생각해요. 쉬운 옵션이에요. 언어도 빨리 배우고 싶어하고, 문화도요. 클럽에서의 방식을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적응하는게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맨유에서 성공할 겁니다.”

러시아에서의 영광은 계속된다

브라질은 현재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16강으로 쉽게 진출했기 때문이다. 사마라에서 멕시코와의 경기를 오늘 앞두고 있으며 프레드는 벤치에서 나와 나오길 희망하고 있다.

러시아 2018 월드컵은 라이브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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