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매과이어, "상승세 지속이 관건"

해리 매과이어가 팀의 상승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지속적인 경기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맨유는 지난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안고 A매치 휴식기에 돌입했다. 이후 3승 1무, 11득점과 2회의 무실점 경기를 통해 반등의 모습을 보여줬다.

맨유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개최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ㅏ 4-1 승리하며 즉각적인 분위기 만전을 만들었다. 파리 생 제르맹 원정과 첼시와의 0-0 무승부 그리고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5-0 승리까지 이어왔다.

긍정적인 모습에 대해 매과이어는 맨유가 홈에서 1-6 대패 이후 효과적으로 반등을 하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하이라이트 : 맨유 5-0 라이프치히동영상

매과이어는
“토트넘전 패배 이후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시즌 개막 후 3경기를 치렀을 뿐인데 모두가 엄청난 비극에 빠진 듯한 기분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낯선 기분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배를 원치 않았고, 그런 패배는 더욱 예상하지 못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첫 세 경기에서 실점을 하고 기회를 너무 내줬다. 수비수 중 한 명으로서 지난 시즌 유럽 무대에서 보여준 클린 시트를 이어가고 싶었다. 더욱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훈련장에서 열심히 땀을 흘렸다. A매치 이후 상대에게 기회를 내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단단한 모습이었다”
라며

“특히 나에게는 수비수로서 더 중요했다. 승리를 향한 모든 기회를 노릴 수 있는 것이 중요했다”
고 했다.
매과이어는
“한 골, 두 골 그리고 세 골을 넣다 보면 승리를 만난다. 오늘 우리가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다”
라며

“아주 긴 여정이다. 우리는 열전히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매 순간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
고 했다.

매과이어의 목표는 시즌이 끝나는 순간 빛나는 트로피와 함께하는 것이다.

매과이어는
“이제 유럽의 여정이 시작됐다. 우리가 성공을 원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조별리그에서 멈출 수는 없다. 녹아웃 스테이지에서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
고 했다.
매과이어는
“바로 그것이 우리의 기준이고, 우리가 목표를 두어야 할 곳이다. 지난 시즌 우리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거나, 최고의 결과를 내지 못했다.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 더욱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A매치 이후 그런 모습을 봤을 것이다. 정신적으로 탄탄하고, 더욱 날카로운 모습이다. 이제는 올라갈 길만 남아야 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시즌 초반의 모습이 좋지 않았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후 반등을 잘 했다. 첼시전에 승리하지 못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다시 아스널과의 경기가 있다. 라이프치히전의 좋은 모습과 같은 경기력을 선보여야 한다”
고 했다.
맨유는 주말 아스널과의 경기를 가진 후 이스탄불로 향한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세 번째 경기를 가진다, 바삭셰히르와의 대결이다. 이후에는 구디슨파크에서 에버턴과 맞붙고 다시 11월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다.

매과이어는
“낯선 시즌이다. 4일에 한 번씩은 경기를 하는 것 같다”
“휴식과 회복이 중요하다. 감독님과 탄탄한 스쿼드가 있어 다행이다”


“오늘은 다섯 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선수들이 모두 잘 했고,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도 날카로움을 가다듬고 있다. 매일 훈련을 열심히 소화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 하는 노력이다. 올 시즌 성공을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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