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솔샤르 감독의 믿음에 화답

마커스 래시포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굳건한 믿음에 득점포로 화답했다.

래시포드는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은 1-0의 상황에서 첫 번째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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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불을 뿜었다. 래시포드가 세 골을 기록하고 메이슨 그린우드가 넣은 전반 득점에 앙토니 마시알의 페널티킥 추가골까지 보탰다.

래시포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템포를 올리라고 했다. 상대에게 더욱 공격적으로 나가라는 의미였다. 우리가 패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분명히 있었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페르난데스가 공을 가지고 포그바 역시 공을 가지고 있었다. 마시알은 앞으로 파고들면서 우리가 위협적인 상황을 만들어냈다. 상대 진영으로 갈 때 마다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
라고 했다.
래시포드는 팀 플레이에 만족했다.
“진정한 팀 플레이다. 누군가가 경기를 잘 풀어나가면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했다”
라며

“팀으로서 이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열심히 뛰었고 경기를 지배하기 위해 노력했다. 오늘 우리가 노린 결과물이 나왔다”
라고 했다.

그린우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번째 골, 데뷔골을 기록했다. 여러모로 의미 있는 밤이었다.

래시포드는
“놀랍지 않다. 그린우드는 최고의 선수다. 묵묵하게 열심히 하면 된다. 믿기지 않는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
라고 했다.
래시포드의 첫 번째 골은 VAR을 통했다. 부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올렸지만 골로 인정됐다.

래시포드는
“괜찮은 위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깃발이 올라가면서 조금 혼란스러웠다”
라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이었다. VAR을 통해야 했고 경기의 일부다. 이미 익숙해졌다”
라고 했다.

래시포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87분 페널티킥 상황에서 미리 할 수 있었지만 마시알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래시포드가 페널티킥 주자로 나설 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을까?

“조금 있었다. 하지만 마시알이 자신감이 있어 보였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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