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울브즈전 최고의 선수는 마타!

후안 마타가 울브스를 1-0으로 꺾은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어플리케이션 투표로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가 됐다.

스페인 출신 미드필더 마타는 골키퍼 존 루니의 키를 넘기는 칩샷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FA컵 4라운드로 진출시켰다. 올 시즌 처음으로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맨유는 1월 26일에 트랜미어 로버스와 왓포드 경기 승자를 상대하게 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는 마타가 노리치 시티전에 2도움을 올린 것에 이어 울브즈에서 득점까지 기록하자 크게 칭찬했다.

“그는 골을 만들고, 넣을 수 있는 선수다. 마타는 우리에게 리듬을 주고, 공간을 만들고, 공을 따낼 수 있다. 그는 더불어 드레싱룸에서 환상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솔샤르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마타의 자세를 칭찬하며 등번호 8번인 마타가 더 많은 시간 뛸 수 있다고 했다.

“마타는 불평하는 법이 없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물론 그도 행복하진 않을 것이다. 지난 주에 이야기했을 때 그도 좌절감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불평하기 위해 내 방을 찾아오거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다. 그는 훈련장에서 볼 때마다 날 납득시켰다. 그는 매일 훈련에서 환상적이었기 때문이다.”


마타는 득점과 더불어 세 차례 시도한 슈팅을 모두 유효 슛으로 연결했다. 2차례 기회를 동료에 만들어주기도 했다. 91%의 패스 성공률도 기록했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의 골 세리머니
팬 투표 

후안 마타 - 63%

브랜던 윌리암스 27%

아론 완 비사카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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