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유로파에 대한 맥과이어의 각오

해리 맥과이어는 맨유에서 첫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잠재력을 보여준 이후 즐거운 마음이었다며, 파르티잔과의 경기를 준비중이다.

국제 무대에서 유럽의 최고 팀들과 겨루는 경험을 한 상황에서, 맥과이어는 클럽 토너먼트에서 경기하기 전 한 번의 경험이 있었다. 

2014년 경기였는데, 당시 맥과이어와 헐 시티 동료들이 유로파리그 KSC 로케런과의 경기에서 1-0 패배를 기록했다. 

맥과이어에게는 그 때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번 시즌 유로피안 경기에도 두 번이나 나갔고, 해리는 이번 세르비아에도 원정 스쿼드에 포함되었다.

“맨유 같은 클럽에 오면, 가능한 한 가장 큰 경기에서 뛰고 싶죠.”

“유럽에서 뛰는 건 또 다른 도전입니다. 기대하고 있는 바이기도 하고요.”

“가장 큰 경기에서 가장 큰 압박감을 느끼며 뛰어 보고 싶습니다. 그게 맨유와 같은 클럽에 이적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니까요. 제 스스로도 유럽 축구에서의 도전이 기대됩니다.”

맥과이어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이번 여름에 합류했으며, 기자회견에서 얼마나 맨유에 적응했는지 답했다. 

“이런 큰 클럽의 일부가 된 것에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클럽의 일부가 되어 갈 겁니다.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요. 앞으로 나아왔고, 탑 2 사이의 갭을 줄이는 다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 발전의 일부가 되고 싶네요.”

이번 시즌 우리 원정 경기에서 승점을 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다. 네 번 연속으로 원정 경기에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맥과이어는 순위 상승의 길이 곧 시작될 것이라며, 결과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원정에서 이기지 못하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훈련하는 겁니다. 네 번의 원정 경기가 있고, 승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 승리부터 빠르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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