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유로파 원정 스쿼드 확정

솔샤르 감독이 20명의 스쿼드와 함께 세르비아로 향한다. 맨유는 파르티잔과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원정 스쿼드를 이끌고 수요일 오후 맨체스터 공항을 떠날 예정이다. 시니어 스쿼드에는 에단 레어드가 처음으로 합류했으며, U23 키퍼인 마테이 코바르도 참여했다. 

솔샤르 감독은 부상 선수가 아직 많은 상황이다. 데 헤아, 앙헬 튀앙제브, 루크 쇼,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가 출전 불가 그룹에 포함되었지만, 제시 린가드도 보류다.

마커스 래시포드, 에단 레어드
마커스 래시포드, 에단 레어드

수요일 오후 벨그레이드에 도착하면,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부상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파르티잔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앞두고 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기자회견 소식은 공식 앱과 MUTV에서 만날 수 있다.

원정 스쿼드

세르지오 로메로, 리 그랜트, 마테이 코바르, 필 존스, 에단 레어드, 빅토르 린델로프, 마르코스 로호, 아론 완-비사카, 브랜든 윌리엄스, 프레드, 제임스 가너, 다니엘 제임스, 제시 린가드, 스콧 맥토미나이, 후안 마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메이슨 그린우드, 앙토니 마르시알, 마커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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