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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을 기뻐하는 루카쿠

루카쿠, 시즌 마지막까지..

루카쿠는 첫 시즌 맨유 선수로 아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클럽의 호흡과 같이 움직이며 득점을 확실히 하며 더 기억에 남을만한 시즌을 보내려 열심히 임하고 있는 루카쿠이다.

루카쿠는 이번 시즌 44번의 출전에 25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첫 시즌 최다 득점을 한 선수 명단에 여덟 번째 맨유 선수가 되었다. 

루카쿠는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벨기에 팀에 속해 임하게 되며 시즌 막바지가 기대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그는 이미 즐라탄의 지난 시즌을 뛰어 넘었을만큼 잘하고 있다. 참고로 즐라탄은 모든 컴피티션에서 28번의 득점을 2016/17 시즌에 기록했다. 지난 목요일 발표대로, 즐라탄의 풀 시즌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증명되었다.

만약 즐라탄의 통산 기록을 뛰어넘게 된다면 퍼거슨 경 이후 시대의 맨유에서 최다 득점자로 꼽히게 되는 것이다. 즐라탄보다 두 번의 득점을 더 해야만 하고, 그렇게 된다면 루카쿠는 30번째 득점을 달성하게 된다. 반 페르시의 2012/13 시즌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2013년, 패널티 득점을 한 반 페르시
반 페르시는 한 시즌 30번째 득점을 기록하였다.
다음 랜드마크 기록은 35이다. 지난 10년간 어느 누구도 깨지 못했으며 2007/08 시즌 호날두가 42번의 득점을 기록한 이후 아무도 없었다. 당시 시즌에서 맨유는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으며 챔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 맨유가 우승했다. 

클럽 내에서 항상 득점을 많이 한 선수는 웨인 루니이기도 하다. 2009/10 시즌과 2011/12 시즌에 34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반면 루카쿠는 맨유 선수 일부가 되었으며 지난 50년간 모든 컴피티션 중 한 시즌에 30번의 득점을 기록할 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조지 베스트는 1967/68 시즌 32번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호날두와 루니, 그리고 반 페르시는 모두 엘리트 그룹에 속해있으며 두 명의 다른 맨유 스타가 더 있다. 지난 반 세기동안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데니스 로는 1968/69 시즌, 30번의 득점을 정확히 기록했고, 루드 반 니스텔로이는 36, 44, 30번의 득점을 각각 기록하기도 했다. 2011년에서 2004년 사이 세 시즌 연속으로 말이다. 
FA컵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루카쿠
루카쿠는 한 골이 더 필요하다
시즌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8번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FA컵 세미 파이널 경기는 토트넘과의 경기로 4월 21일 치르게 된다. 5월 19일엔 웸블리에서의 결승에 복귀할지가 주목된다. 

ManUtd.com은 루카쿠가 얼마나 더 많은 득점을 남은 시즌동안 기록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며, 이번 시즌 초반 같은 상대와도 경기를 치르게 될지도 기대된다. 

3월 31일, 스완지 시티 (홈)
루카쿠는 맨유에서 훌륭한 시작을 계속했다. 시즌 처음 세 번 연속으로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맨유는 사우스 웨일즈로 원정경기를 떠났으며 8월에 다시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루카쿠는 두 번째 스트라이크를 기록했고 세 번째 돌풍과 같은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당시 4-0의 스코어로 승리한 맨유였다. 커리어 내에서 13번의 경기 중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네 번째로 득점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4월 7일, 맨시티 (원정)
12월 올드 트래포드에 맨시티가 방문해 득점 없이 돌아간 이후, 루카쿠는 그의 첫 맨체스터 더비전 득점을 하기 위해 열심을 쏟고 있다. 맨유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로 원정 경기를 떠나게 된다. 그리고 맨유는 맨시티와의 경기를 과거에 치렀고 13번의 지난 경기에서 5번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4월 15일,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홈)
루카쿠는 이 팀을 잘 알고 있다. 2012/13 시즌동안 17번의 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인상적인 시즌 임대 이후, 퍼거슨 경의 마지막 경기에서 맨유에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5-5 동점이었다. 그는 특히 미드랜드 클럽을 상대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12월에 호손으로 돌아가 맨유는 단시 2-1의 승리를 기록하기도 했다. 8번의 만남에서 그의 5번째 득점이었고, 세 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4월 18일, 본머스 (원정)
본머스를 상대로 한 득점을 루카쿠가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남쪽 코스트 클럽을 상대로 6번의 출전만 했을 뿐인데 7번의 이름을 기록했다. 그 중 네 번은 지난 시즌 에버튼에 있을 때 경기였으며 구디슨 파크에서 6-3의 스코어로 승리하여 멋진 피니시를 기록하기도 했다. 루카쿠는 위닝 득점을 기록을 했으며 시즌 초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의 환영을 받으며 말이다. 당시 경기에선 GOM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4월 29일, 아스널 (홈)
루카쿠는 아스널과의 경기를 힘들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 번째 득점을 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세 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직접적으로 득점에 관여하지는 못했지만 포워드는 인상적인 팀 경기력 중 일부를 보여주었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버스 경기에서 3-1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마지막 득점도 그의 에버튼전 득점이었으며 지난 시즌 마지막 날, 프리미어리그 패배를 맛보기도 했다. 

5월 5일 (TBC), 브라이튼 (원정)
이번 시즌 역사에서 처음으로 발전한 이 팀과의 경기에서 루카쿠는 두 번의 상황만이 있었다. 이번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두 번 모두 만난 것이었다. 그는 11월에 득점을 하지 못했으며 지난 경기에선 득점을 위해 노력했다. 당시 경기에서 2-0의 승리를 거둔 맨유이다.
5월 13일, 왓포드 (홈)
스코어시트에 그만의 이름을 남기지 못했지만 루카쿠는 여전히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기여를 했었다. 11월 경기에서 4-2의 승리를 거두는데 말이다. 마샬은 맨유에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ㅏ. 그의 기록은 두 번의 득점에 두 번의 어시스트였다. 그래서 그는 의심할 여지 없이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도 득점을 더할 수 있을 거란 분석 하에 있다.

TBC,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원정)
루카쿠가 가장 경기를 하고 싶은 상대를 고르라면 아마 웨스트 햄일 것이다. 그는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해왔으며 13번의 경기에서 11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11번의 프리미어리그 출전에서 9번을 포함해 말이다. 또한 네 번의 어시스트도 기록했다. 루카쿠는 앞으로 좋은 기억을 갖고 이번 시즌 오프닝 경기에서처럼, 두 번의 득점을 기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시 경기에선 4-0의 스코어로 기록했다.
결론

루카쿠는 2018년을 아주 센세이셔널한 선수로 손꼽히게 보냈다. 10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지난 5번의 경기에서 4번을 기록했다. 남은 시즌동안 이 상태를 유지한다면 맨유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