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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더비

176번째 맨체스터 더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맨시티 원정 경기에 나선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세르히오 로메로를 제외한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맨유의 선수단은 회복에 박차를 가한 선수들이 다수다.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 안더르 에레라 등이 지난 주 완전 회복했고, 이제 달레이 블린트 역시 훈련에 복귀했다. 금요일 마지막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세르히오 로메로는 아직 회복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A매치 기간 부상을 당한 가는 몇 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금요일 MUTV와의 인터뷰에서 로메로를 제외한 스쿼드 전원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대결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로메로를 제외한 모두가 나설 수 있다”
고 한 무리뉴 감독은 큰 경기를 앞둔 소감에 대해
“한 주간 잘 보냈다. 이번 주도 일반적인 한 주다. 주중 경기도 없었고, 챔피언스리그도 없었다. 훈련에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 좋은 한 주 였다”
고 담담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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