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바이, 래시포드 부상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첼시와의 경기 후 에릭 바이와 마르쿠스 래시포드에 대한 부상 소식을 알렸다.

바이는 첼시전에 복귀한 다섯 면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3월 6일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처음 그라운드에 올랏다.

바이는 빅토르 린델로프와 함께 나름의 호흡을 선보이며 수비를 잘 이끌었다. 하지만 마테오 코바치치와의 격돌이 펼쳐진 68분 무릎을 잡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몇 분간의 의료 처치 후 바이는 그라운드를 내려와 라커룸으로 향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바이의 상태에 대해 알렸다.

솔샤르 감독은
“내일 정밀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최악의 부상은 아닐 것 같다”
“다만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는 활약하지 못할 것 같다. 다음 시즌에 볼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바이는 잘 싸웠고, 전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조용히 임무를 다했지만 운이 없었다”
고 했다.
또 한 명의 부상으로 인해 잔여 스쿼드의 체력에 부담이 있을 전망이다

바이는 맨유의 마지막 경기들인 허더스필드, 카디프시티전에 결장한다. 바이는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했는데, 2019년은 7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의 부상도 알렸다.

래시포드는 알렉시스 산체슬와 65분에 교체되었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는 어깨에 문제가 있다. 버텼지만 더이상 버틸 수 없어싿”
고 했다. 래시포드의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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