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가너

19/20 시즌 올해의 리저브, 제임스 가너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제임스 가너가 2019/20시즌 올해의 23세 이하 선수로 선정됐다.

만 19세인 홈그로운 유망주 가너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2에서 10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었다. 링컨시티와 EFL 트로피 경기에도 득점했다.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맨유 23세 이하 팀은 경기당 평균 승점을 통해 승격권을 얻었다. 가너가 주역이었고, 덴즐 하룬 트로피를 수상했다. 
버킨헤드 출신의 10대 선수 가너는 중원의 주전으로 뛰며 득점도 했다.

가너는 1군 경기도 경험했다. 유로파리그 네 경기에 참여했고, 프리미어리그 노리치시티전 승리를 함께 했다. 그외 6차례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벤치에 앉았다. 
 

우드 감독은 예년과 달리 팬 투표 없이 진행된 올해의 선수상에서 닉 콕스, 니키 버트와 논의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콕스는
“정말 힘든 결정이었다”
“U-23팀에서 시즌을 시작한 8명의 선수가 지난 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만큼 재능이 대단했다”
고 했다.

“23세 이하 팀은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닐 우드 감독의 부임 첫 시즌에서 프리미어리그 2 1부리그로 승격할 자격이 충분했다.”
제임스 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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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는
“제임스는 이 상을 받을 만했다”
고 덧붙였다.
“가너는 아카데미 시절에도 3차례 후보에 올랐다. 최근 몇 년간 경기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가너는 시즌 내내 꾸준했다. 전진하는 플레이와 득점력이 향상되어 재능이 더 풍부해졌다. 제임스는 특히 패스 범위가 훌륭하다. 경기를 읽을 줄 안다. 팀의 리더로 활약했다.”
 

“1군 팀 데뷔는 가너가 꾸준히 보여준 노력과 헌신의 결과다. 이번 수상으로 공인받았다.”

 
가너는 살포드 시티와 치른 EFL 트로피 승리의 주역이었다.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2 개막전에서 23세 이하 팀의 주장으로 나섰다. 2020/21시즌이 더 기대되는 선수다.

MUTV는 올 시즌 23세 이하 팀과 18세 이하 팀 경기를 폭넓게 중계할 예정이다. 지금 구독하면 12개월 치를 6개월 가격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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