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엘란가

19/20 시즌 올해의 유망주, 안토니 엘란가 선정

안토니 엘란가가 지미 머피 유스 유소년 올해의 선수 상을 받으며 스타의 길을 걷고 있다.

흥미진진한 윙어 엘란가는 18세 이하 팀 경기가 코로나19로 제안된 상황 속에도 9골을 기록했다.

측면 공격을 주도한 엘란가는 23세 이하 팀 소속으로도 8경기에 나섰다.
스웨덴 청소년 대표 선수인 엘란가는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다. 그의 아버지 조셉은 1998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카메룬 대표 선수로, 스웨덴 클럽 말뫼에서 뛰었다.

18세 이하 팀 감독 닐 라이언은 닉 콕스 아카데미 총괄 감독 및 코칭 스태프와 함께 토론을 거쳐 엘란가를 수상자로 결정했다.

“힘든 결정이었다. 18세 이하 팀에서 많은 선수들이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콕스가 말했다.
“올해 내내 열심히 훈련해왔고, 한 명 이상의 수상자를 택할 수 있다면 쉬웠을 것이다.”


“테든 멘지는 FA 유스컵 대회에서 탁월했고, 인정 받을 만 했다. 지난 시즌에는 23세 이하 팀에서 주로 뛰며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안토니야말로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 지난 시즌 18세 이하 팀에서 신명나는 선수였고, 멋진 골을 넣었다. 수상자를 결정할 때, 연령별 선수들의 경우 여러 요소가 영향을 끼친다. 경기장 밖에서도 안토니는 헌신적이었고, 교육, 훈련, 회복 등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기대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경기장에서는 빠르고 창의적이며 꾸준한 마무리 능력을 보이며 효율성도 갖췄고, 일관성도 좋아졌다.”


18세인 안토니는 이미 올 시즌 EFL컵 살포드 시티와 경기에 6-0 승리 과정에 득점과 도움을 하며 좋은 출발을 했다.

안토니는 지난 주말 애스턴 빌라와 치른 프리시즌 평가전에 후반 교체 선수로 1군 첫 경기를 뛰기도 했다. 밝은 미래를 보였다.
안토니 엘란가
안토니 엘란가
엘란가는 메이슨 그린우드의 뒤를 이어 수상자가 됐다. 이전 수상자는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웨스 브라운, 마커스 래시포드 등이다.

MUTV는 올 시즌 23세 이하 팀과 18세 이하 팀 경기를 폭넓게 중계할 예정이다. 지금 구독하면 12개월 치를 6개월 가격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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