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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호날두는 내 우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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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그의 우상이었다고 언급했었다.

2014년 월드컵을 앞두고 우린 맨유의 스트라이커를 회상하며 그의 토너먼트 첫 기억을 되살려보고자 했다. 치차리토는 이미 러시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독일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는데도 활약했다. 또한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최선을 다한 그였다. 

아직도 많은 맨유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치차리토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호날두
호날두는 1998년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에 패했다

“98년 프알스 때를 기억합니다. 최고의 아이돌이었어요.” 2014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호날두라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완벽한 선수입니다. 경기장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해내고요. 정말 재능있고 좋은 선수라 생각합니다.”

“94년 미국에서 이긴 후에도 정말 좋아했고 다시 한 번 결승에 올랐잖아요. 정말 좋은 토너먼트였습니다. 스케줄이 기억나네요. 몇몇 경기들은 학교 끝나고 와서 봤어야 했어요. 놓칠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멕시코와 프랑스 간에는 시차가 있었기 때문에, 7시간 정도요. 학교에 있을 때에도 있었습니다. 시간을 잘 맞춰야 했습니다.”

“결승은 프랑스의 승리였어요. 예상하지도 못했습니다. 집에서 봤었는데 지당의 팀이 정말 훌륭했어요. 여전히 제겐 쇼킹한 결승전이었습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는 이미 러시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치차리토는 이미 월드컵 역사를 쓰고 있으며 프랑스와의 경기에서도 2010년 득점을 더했다. 그리고 이후 맨유에 합류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월드컵입니다. 저와 가족들에게요. 할아버지께서 월드컵에서 뛰셨어요. 1954년 스위스에서요.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득점도 하셨죠. 그래서 제가 득점했을 때, 정말 여러 감정이 들었습니다.”

멕시코는 토요일 오후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여러 감정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