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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라일리

조 라일리, 브래드포드 시티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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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비수 조 라일리가 브래드포드 시티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조 라일리는 지난 시즌 U23에 수장으로 임했으며 시즌동안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기억에 남을만한 득점을 기록해왔다. 특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말이다. 
조 라일리
라일리의 미래가 화창하길 바라는 마음
판 할 감독이 있을 당시 두 번의 퍼스트 팀 출전을 했던 그는 스류즈버리 타운과 미틸란과의 경기를 치럿으며 이후 2017년 쉐필드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갔다. 임대 과정에서 훈련 중 심각한 어깨 부상을 입었다. 

풀 백으로 임했던 그는 리그 원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반탐스를 도와 또 한 번의 도전을 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개인 트위터 계정에서 장문의 메시지를 남긴 조 라일리였다.
“맨유는 저의 홈입니다. 제 가족들도 지난 15년동안 함께했죠. 이 클럽에 모든 소년들의 꿈이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든 코치분들께도요. 스탭들, 그리고 많은 선수들께도 감사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팬 여러분들께서 계속해서 제게 응원을 전해주셨다는 거죠.”


“잊지 못할 기억이 많습니다. 경헙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지금이 이적할 적기라 생각하고 제 커리어의 다음 챕터를 준비해야죠. 클럽의 모든 분들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맨유의 모든 이들이 조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