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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맨유 프리시즌 투어 카운트다운!

전세계 축구 팬들이 월드컵을 즐기는 와중에 우린 맨유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투어 2018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맨유의 첫 경기는 클럽 아메리카와 치루게 되며 7월 20일 개체된다. 

이후 무리뉴 감독의 스쿼드는 미국에 베이스를 두고 2018/19 시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피닉스 대학교 스타디움에서 산 호세 어스퀘이크와의 경기(7.22)를 치르게 되며 AC 밀란과는 25일 챔피언스 컵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후 챔피언스 컵 경기는 28일 리버풀, 31일 레알 마드리드로 예정되어 있다. 

모든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되며, MUTV.com, MUTV 앱에서 시청 가능하다. 

프리시즌 투어는 전통적으로 여름에 열렸으며 새로운 클럽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맨유의 유망주들에게 제공되는 기회이기도 하다. 

데 헤아는 월드컵 스페인 팀에서 후반까지 뛰길 희망하고 있는 반면 로메로는 부상으로 사이드라인에 위치하고 있다. 조엘 페레이라는 맨유 투어 기간동안 맨유에 득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페레이라는 맨유 친선경기인 레알 솔트레이크와 지난 여름 경기를 치렀으며 프리시즌 경기였던 LA 갤럭시, 발레렝가, 삼프도리아 경기에 참여했다. 

지난 시즌에도 투어에 참여했고 그 때의 경험으로 시니어 팀에서 두 번의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또한 9월 EFL 컵 버튼 알비온과의 경기에 임하기도 했다. 

조엘 페레이라
조엘 페레이라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튀앙제브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페레이라가 투어 2017을 회상하며 언급했다. “작년에 참여했었고 환상적이었습니다. 그 순간을 즐길 필요가 있고 스스로 증명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다가올 시즌에서 기회를 얻기도 했고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큰 팀과의 경기를 이틀이나 삼일 간격으로 뛰게 됩니다. 다 함께 여행하고 훈련하고. 감독님께 인상깊은 모습을 보이기에도 집중할 수 있고요.”

“투어에 간 건 처음이었고 항상 특별합니다. 특히 유스 팀에서 올라올 때 말이죠. 특별한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투어는 아주 중요한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그룹을 만들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고요. 모든 시즌 함께 일하고요. 시작할 수 있는 곳이 여기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그룹으로 좋은 훈련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유시간도 약간 있었고요. 이 또한 팀 스피릿을 위해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