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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

루카쿠의 지난 프리시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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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는 맨유에서 보낸 첫 프리시즌 투어가 클럽에서 정착하기 위한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언급했다.

루카쿠는 현재 벨기에 팀에 속해 월드컵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시즌을 보냈다. 월드컵에선 월요일 파나마와의 경기에 멀티 골을 득점했다. 

루카쿠는 러시아에서 열린 월드컵에 진전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다음 달 맨유 프리시즌으로 복귀할 것이 기대된다는 말도 언급했다. 

지난 여름 프리시즌 투어를 회상하며 ManUtd.com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7 투어에 대해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루카쿠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정말 다 좋았습니다. 첫 투어였으니까요. 모든 것이 좋았어요. 정말 놀란 건 선수들이 훈련 중에도 경쟁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모든 이들이 이기길 원하는 마음이었고 저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아주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훈련 중 경기에 지면 어떻게 될지 몰랐습니다!”

“하나의 팀으로서 경기장에서 정말 똑똑했습니다. 우린 매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선수들만이 아니라 스탭들도요. 모든 이들이 다 함께 움직였습니다. 끈끈하게 움직였고, 정말 놀랐습니다.”

루카쿠는 어린 선수들에게 용기와 함께 조언을 더했다. 이번 여름 첫 투어를 경험하게 될 선수들에게 말이다. 

“즐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독님과 함께 단순하게요. 훈련을 잘하면 경기에서 참여할 기회가 더 많아지는 거니까요. 스콧과 래시포드가 좋은 예시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훈련하면 기회가 올겁니다.”

“이제 막 들어온 선수들에게 감독님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고, 팀에서 더 일하고 싶은 계기가 될겁니다.”

투어 2018의 맨유 경기 티켓은 현재 구매 가능하다. manutd.com/Tour2018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없다면, MUTV에서 생중계하니 걱정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