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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무리뉴 감독 '행복 유나이티드' 찾겠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승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8월 레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한 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유는 레스터시티전 후 토트넘전 패배, 울버햄튼전 무승부 그리고 카라바오컵 더미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기록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웨스트 햄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패배를 기록했다. 그리고 10위로 내려앉았다. 무리뉴 감독은 다시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이제 10월 초다. 유럽의 각국 리그 순위표를 보면 9월과 10월의 순위가 마지막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
라고 뉴캐슬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주제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이어 그는 “하지만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는, 더욱 승점이 필요한 위치에 있다. 지난 두 경기에서 승점을 잃은 것은 너무나 뼈아프다. 6점에서 1점만을 거두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말을 이었다. 그는 “우리가 상대하는 뉴캐슬 역시 승점이 절실한 상황이다. 매우, 매우, 매우 좋은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그가 이끄는 팀은 언제나 조직력이 잘 갖추어져 있다. 특히 상위권 팀을 상대로 할 경우 그렇다. 상대를 잘 분석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아직 상대방은 상위권 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어려운 경기들을 펼쳤다. 상대가 매우 어려워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홈에서 단 한 차례 패배를 했다. 그리고 지난 일곱 경기에서 한 차례 패배했다. 하지만 홈에서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 지난 3경기에서 3무를 했다. 패배는 아니었다. 하지만 행복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경기에 이겨야 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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