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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펠라이니, 무릎 수술 성공적

마루앙 펠라이니가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토요일 오전에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토요일 오전 무릎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진행했다.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후 빠르게 진행된 결과다.  

펠라이니는 웸블리에서 열렸던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에 교체 출전 후 7분만에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수술은 왼쪽 무릎 부위에  진행하였으며, 잘못 맞추어진 외측반월 조각을 제거하는 작업이었다. 수술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곧장 회복 단계에 돌입했다. 클럽은 그가 6주 내로 복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 6주 부상

경기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펠라이니가 당분간 그라운드를 내려온다고 했다. 하지만 월드컵 출전에 대한 희망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오늘 아침 수술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의료진의 공식적인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외인대 부분에 불편함이 있고, 3월 말에 복귀가 가능합니다. 4월, 5월에 있을 빅 매치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전히 펠라이니는 우리의 전력 내에 있습니다”

펠라이니는 에릭 바이, 즐라탄 이브라모비치와 함께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체력 회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