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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데 헤아와 사랑에 빠지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데 헤아의 이적 가능성을 '제로'라고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데 헤아는 맨유의 일원이고,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삶믈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데 헤아는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둥지를 옮긴 후 줄곧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활약했다. 지금까지 300경기 이상을 맨유에서 활약했다.

데 헤아는 그리고 2017/2018 시즌 자신의 첫 번째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로브를 차지했다. 동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네 번째로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며쥐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데 헤아의 시장 가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다른 골키퍼들이 많은 금액을 받고 올 여름 다소 이동이 있었던 현 시장 분위기에 빗대어 나온 질문이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이고, 최대한 빨리 새로운 계약을 맺을 것이다”
고 무리뉴 감독이 말했다. 이어 그는
“데 헤아는 이곳을 좋아하고, 우리는 그를 사랑한다. 우리는 그가 머무르길 원한다. 그도 이곳에 머무르길 원한다. 데 헤아는 이적시장에 없다. 이적시장에서의 거래 금액은 제로다. 그는 맨유에 있기 ㄸ문이다”


“사람들은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선수가 승점을 이끌고, 또 승리를 이끌기도 한다는 사실을 종종 잊는다. 골키퍼는 다른 선수들 만큼 중요한 선수다. 예전에는 '골키퍼가 아닌 공격수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도 있지만 현재에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이제는 사람들도 이해를 한다. 나는 골키퍼들의 성장에 대해 만족한다”


무리뉴 감독은 전세계 골키퍼 중 데 헤아와 바꿀만 한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 좋은 질문이고, 쉽게 답할 수 있다. 없다”
고 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