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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중앙 수비, 무리뉴 감독의 생각은?

무리뉴 감독은 토요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중앙 수비 옵션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향후 펼쳐질 바쁜 일정에 대한 대처법이기도 하다.

무리뉴 감독은 금요일 펼쳐진 기자회견에서 스쿼드 전체가 가용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는 빅토르 린델로프, 크리스 스몰링, 에릭 바이, 필 존스, 그리고 마르코스 로호가 중앙 수비에 가용 자원이라는 뜻이다.

“현재 상황은 다섯 명의 중앙 수비수가 있다. 최고의 조합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선수들의 능력 뿐만 아니라 부상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


“어렵다 몇몇 선수는 조금 더 부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도 있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한 두 경기를 뛰면서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하는데 누군가가 거기서 부상을 당하고 균형이 깨지면 모두가 깨질 수 있다”

무리뉴 감독이 밝힌 선수단 소식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무리뉴 감독은 크리스 스몰링과 빅토르 린델로프가 주는 조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여섯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조합이다.

“린델로프는 스몰링보다 빌드업 능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균형을 봤다. 둘의 조합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완벽한 이는 없다. 둘의 조합이 좋은 편이다”


무리뉴 감독은 스몰링의 강인함을 말했다. 8월 이후 모든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 중이다.

“스몰링이 린델로프와 함께 균형을 맞춘다. 둘이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 스몰링은 제공권에도 강점이 있다”
지난 10월 맨유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스몰링은 지난 주 스웨덴 대표팀에 다녀왔다. 그리고 득점포도 가동했다. 올 시즌 초에 비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이다. 

“린델로프가 진화할 기회를 주기로 했다. 진화의 과정에서 실수도 있을 수 있다. 아직 어리다. 린델로프는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어린 편이다. 그가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체력적인 면에서는 확연히 좋아졌다”


무리뉴 감독은 또 다른 수비수, 에릭 바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바이는 뉴캐슬전 3-2 승리 후 나서지 못했다.

“필 존스, 로호 그리고 바이도 있다. 이들에게도 동기를 유발하고 있다. 언제나 같은 조합을 내세우지는 못한다. 다섯 경기에서 존스를 내내 벤치에 둘 수 없는 입장이다. 로호나 바이도 마찬가지다. 경기와 상황에 따라 다를 것이다”
로호
로호
“로호는 긴 기간 부상을 당했다. 조금 처져 있다. 존스와 바이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만약 경기를 하면서 로테이션을 준다면 세 명 모두 기회가 있을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바이가 부상으로 인해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팰리스전에도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영보이스전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바이는 일다 팰리스전에 나서지 않는다. 벤치에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보이스전은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