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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밝힌 선수단 소식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11월 A매치 기간을 끝내고 선수들이 돌아왔다. 다시 모인 선수들은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모여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로 바쁜 시기에 돌입할 선수들의 상태가 첫 번째 궁금증일 수 밖에 없다.

마루앙 펠라이니, 폴 포그바, 앙토니 마르시알, 마르쿠스 래시포드 그리고 로멜루 루카쿠는 모두 ‘맑음’이다.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2주 전부터 오늘이 기다려졌다. 선수들이 각자 대표팀에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했다”
는 것이 기자회견에 나선 무리뉴 감독의 첫 말이었다.

“마르시알은 프랑스 대표팀에 가지 않고 우리와 함께 있었다.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부상 예비 단계였는데, 내일 경기에 초점을 두고 준비했다. 펠라이니는 경기에 뛸 것이다”


“래시포드는 대표팀에서 돌아와 약간 문제가 있지만 출격 가능하다. 루카쿠도 가능하다. 약간 위험이 있긴 하지만 가능한 상황이다. 포그바는 이번 기간 동안 회복했다. 내일 뛰지 못하는 선수는 딱히 없을 전망이다”


“내일 경기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다”
선택의 폭이 넓은 만큼 맨유는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 프리미어리그 순위표를 치고 올라가야 한다.

린가드는 자신감을 가지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돌아왔고 빅토르 린델로프 역시 마찬가지다. 린델로프는 스웨덴 대표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맨유의 수비 핵심으로 우뚝 선 후 대표팀에서도 활짝 웃은 것이다.
루카쿠
루카쿠
크리스탈 팰리스는 맨유 출신의 윌프리드 자하가 출전 가능하다. 애론 완-비사카, 제임스 톰킨스가 훈련에 복귀했고 중요한 중앙 공격수인 벤테케는 출전이 불가능하다.

리버풀 출신 수비수 마마두 사코는 프랑스 대표팀 소집 기가 중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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