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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루카쿠는 왜 벤치에 앉았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에버턴전에서 로멜루 루카쿠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루카쿠가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그가 벤치에 앉은 이유다.

경기 전 무리뉴 감독은 인터뷰에서
“많은 경기를 했지만 최근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감이 조금 줄어들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가끔 우리는 선수에게 최선이 무엇인지를 선택해야 한다.선수가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변화를 통해 벗어나도록 도와야 한다. 잠시 뒤에 있다가 그라운드에 올랐을 때 다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 루카쿠는 보통 많은 득점을 한다. 그러한 사실 때문에 그는 부담감을 안고 있다”
고 했다.

루카쿠는 지난 9월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 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루카쿠
루카쿠
물론 시즌 초반 그의 모습은 대단했다. 벨기에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에 다녀왔고 레스터시티전에 벤치에 앉았다. 힘든 일정이었지만 그는 팀을 위해 헌신했다.

이후 4경기 선발로 나섰고  왓포드, 브라이튼, 번리와의 경기에서 연이어 득점했다.  루카쿠의 대체로는 프레드가 나섰다.